후키야를 거점으로 운젠·시마바라 관광을 해 보지 않겠습니까?

운젠 로프웨이
(雲仙ロープウェイ)

운젠타케 재해 기념관
(雲仙岳災害記念館)

시마바라 성(島原城)
아성의 망루에는, 천주교 및 번제시대(藩制時代)의 향토•민속 자료를 전시하는 천주교 사료관이 있으며 또, 조각가•기타무라 세이보(北村西望)의 대표작을 전시하는 기념관 및 후겐타케의 분화 활동을 전시한 관광 부흥 기념관 등이 있습니다.
고이노오요구마치(鯉の泳ぐ町)--잉어가 헤엄치는 마을
이곳은 조용하고 아늑한 마을로서 옛집들이 거리를 따라 나란히 배열되었습니다. 마을을 지나는 용수로에는 홍백, 삼색, 황금색을 띤 대소 약 1500마리의 비단잉어가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시라치코(白土湖)
칸세이(寛政) 4년(1792년) , 운젠다케(雲仙岳)의 화산활동에 의해 비잔(眉山, びざん) 은 붕괴 및 함몰되면서 지하수를 분출하여 하루밤사이 현재의 호수를 형성하었다고 전해지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최근까지도 가까이의 수원으로부터 물이 끊임 없이 솟아 나오고 있습니다.
캉자라시(寒ざらし)
한중(寒中)에 곡식이나 피륙 등을 물에 담가 두거나 바람으로 쐬어 만든 것으로 캉자라시(寒ざらし)라고 부릅니다. 캉자라시(寒ざらし)는 달콤한 맛이 매력적인 디저트입니다.